Loela 문구 방식: 준비된 문구와 AI 문구 고르기
기본 방식 확인
아래 「설정」 탭의 「메시지」 묶음에서 「문구 방식」을 누르면 「기본 방식」에서 「준비된 문구」 · 「AI 개인화」 · 「AI 상황형」 중 하나를 고릅니다. 처음 값은 「준비된 문구」이고, 지금 고른 값은 설정 화면 「문구 방식」 줄 오른쪽에도 보입니다.
사람마다 부르는 말 조정
아래 「연락처」 탭에서 사람을 누르면 맨 위에 준비된 문구에서 부를 이름이 보입니다. 주소록에 저장한 ‘OO업체 담당자’가 그대로 들어가면 어색할 수 있으니, 이름을 눌러 「이름·전화 수정」에서 실제로 부르는 이름으로 고치세요. Loela 안에서만 바뀌고 휴대폰 주소록은 그대로입니다. 존댓말 · 반말은 「문체·문구 방식」 줄의 「수정」을 눌러 「문체」에서 고르고 「저장」합니다. 이 값은 AI 문구와 「문구 수정」의 「다른 시안에서 고르기」에 쓰이고, 처음 준비된 문장은 그대로입니다. 준비된 문구를 반말로 보내려면 「생일에 나갈 문구」의 「문구 수정」에서 시안을 눌러 「저장」하세요. 고친 뒤에는 「생일에 나갈 문구」에서 실제 문장을 다시 읽으세요 — 전에 직접 고쳐 저장한 문구는 이름을 바꿔도 그대로입니다.
태그별 규칙과 사람별 지정
누구에게 어느 방식이 쓰이는지는 사람별 지정 → 「태그별 규칙」(위에 있는 규칙이 먼저) → 「기본 방식」 순서로 정해집니다. 사람별로 바꾸려면 연락처 화면 「문체·문구 방식」 줄의 「수정」을 눌러 「문구 방식」에서 고르고 「저장」합니다. 「자동 (태그·기본 설정)」을 고르면 태그 규칙과 기본 방식을 따릅니다. 그 사람에게 실제로 적용되는 방식은 같은 줄에 적혀 있고, 홈 「다가오는 생일」에서는 AI 방식인 사람이 「당일에 골라요」로 보입니다(직접 쓴 문구를 저장해 둔 사람은 「문구 준비됨」). 생일 당일 「메시지 리뷰」에서 AI 방식인 사람도 처음에는 준비된 문구가 떠 있고, 「AI 문구 고르기」에서 후보를 골라 「이 문구 사용」을 눌러야 바뀝니다. 바뀌면 받는 분 옆 표시가 「준비된 문구」에서 「AI 문구」(고쳐 썼으면 「직접 고친 문구」)로 바뀝니다.
AI 문구 검토
생일 당일 「메시지 리뷰」에서 「AI 문구 고르기」를 누르면 후보가 나옵니다. 실제로 함께한 적 없는 일, 지금 계절과 맞지 않는 날씨 이야기, 지키기 어려운 약속(찾아뵙겠다 · 밥 먹자 같은 말)이 들어 있으면 「직접 고치기」로 지우거나 고치세요. 「다시 뽑기」 칩으로 다시 받은 후보에도 같은 문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처음부터 다시 읽습니다. 부르는 이름 · 존댓말 · 관계도 확인하고, 「이 문구 사용」을 눌러야 보낼 문장이 바뀝니다. 「문구 준비됨」 표시는 전송 완료가 아닙니다 — 「문자로 보내기」나 「메신저로 보내기」를 누른 뒤 열린 앱에서 직접 보내야 나갑니다.
관련 사용 가이드
Loela 시작하기: 생일과 문구 준비하기
연락처·생일·호칭을 확인하고 첫 축하 문구를 준비합니다.
가이드 열기이어서 읽을 글
해결이 안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