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ela 연락처 정리: 호칭과 중복을 먼저 확인하기
부르는 이름부터 확인
업무용 주소록 이름에는 회사·직함·메모가 섞일 수 있습니다. 「연락처」 탭 목록 위에 「확인이 필요한 연락처 ○명」이 보이면 눌러 「이렇게 부르면 될까요?」를 엽니다. 생일이 두 가지로 들어 있는 연락처가 있으면 「어느 날짜가 맞나요?」가 먼저 나옵니다(아래 「생일이 충돌한다면」). 「주소록 원본」 아래 「부를 이름」 칸에 앱이 고른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맞으면 「맞아요」를 누르고, 다르면 칸을 고친 뒤 「맞아요」를 누릅니다. 「나중에」를 누른 카드는 다시 나오지 않으니, 그 연락처는 상세에서 확인합니다. 연락처를 열면 맨 위의 큰 이름이 앱이 부를 이름이고, 주소록에 저장된 이름과 다르면 그 아래에 작게 나옵니다. 고치려면 이름을 눌러 「이름·전화 수정」에서 부르고 싶은 이름을 적고 「저장」합니다. 휴대폰 주소록은 바뀌지 않습니다. 실제로 나갈 문장은 상세의 「생일에 나갈 문구」에서 확인합니다. 따로 고치지 않았다면 맨 위 이름을 넣은 존댓말 문장(「준비된 문구」)이 나가고, 「문체·문구 방식」에서 문체를 바꿔도 이 문장은 바뀌지 않습니다. 다른 말투로 보내려면 「문구 수정」을 눌러 문장을 직접 고치거나 「다른 시안에서 고르기」에서 고른 뒤 「저장」합니다.

중복 후보 검토
같은 이름이라는 이유만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번호가 같은 연락처는 가져올 때 앱이 이미 한 명으로 합쳤으므로, 여기서 볼 것은 이름이 같고 번호가 다르거나 없는 연락처입니다. 「연락처」 탭 위에 「같은 분일 수 있는 묶음 ○건」이 보이면 눌러 「중복 정리」를 엽니다. 묶음마다 각 연락처의 번호(없으면 「번호 없음」)와 생일(월·일만 — 음력인지는 표시되지 않습니다)이 나옵니다. 관계는 이 화면에 나오지 않으므로, 「연락처」 탭에서 이름을 검색해 각각 열어 확인하세요. 같은 분이 맞으면 「합치기」를 누르고, 확인 창에서 한 번 더 「합치기」를 누릅니다. 합친 뒤에는 되돌릴 수 없으니, 다른 분이면 누르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합친 뒤에는 연락처를 열어 「전화」와 「생일」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번호가 다르면 맨 위 이름을 눌러 「이름·전화 수정」에서 고친 뒤 「저장」합니다. 띄어쓰기나 괄호 메모만 다른 이름은 같은 묶음에 나오지만, 한쪽에만 직함이 붙은 이름(예: 「김철수」와 「김철수 부장님」)이나 같은 이름이 다섯 개 이상인 경우는 묶음에 나오지 않습니다.
생일이 충돌한다면
같은 분이 주소록에 두 번 저장돼 있어 합칠 때 두 생일이 서로 다르면, 앱은 한쪽을 고르지 않고 남겨 둡니다. 홈에 「생일이 두 가지로 들어 있어요」가 보이면 눌러 「어느 날짜가 맞나요?」를 엽니다. 두 날짜 아래에는 「○○ 에 적혀 있던 날짜」처럼 그 날짜가 적혀 있던 주소록 이름이 나옵니다(「중복 정리」로 합친 경우에는 두 이름이 같게 보일 수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임의로 누르지 말고, 정확한 날짜를 확인한 뒤 맞는 쪽을 누릅니다. 둘 다 틀렸다면 「둘 다 아니에요 — 직접 고를게요」를 눌러 생일 창에서 다시 입력합니다. 이 화면의 날짜에는 양력·음력 표시가 없습니다. 두 날짜가 똑같아 보이면 한쪽은 음력(또는 윤달)으로 저장된 것입니다. 한쪽이 음력 날짜일 수 있다면 「둘 다 아니에요 — 직접 고를게요」에서 「양력」·「음력」을 직접 고르고, 고른 뒤에는 연락처 상세의 「생일」 줄에 「음력」 표시가 맞게 붙었는지 확인하세요.
정리한 뒤 확인
정리가 끝나면 연락처를 하나씩 열어 맨 위 이름, 「생일」, 「전화」와 「생일에 나갈 문구」를 확인합니다. 명단을 정리했어도 앱이 혼자 보내지는 않습니다. 생일 당일 「메시지 리뷰」에서 받는 분과 문구를 한 번 더 보고 「문자로 보내기」나 「메신저로 보내기」를 눌러 직접 보냅니다.
관련 사용 가이드
Loela 시작하기: 생일과 문구 준비하기
연락처·생일·호칭을 확인하고 첫 축하 문구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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