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 문자 쓰기: 이름보다 먼저 확인할 세 가지
1. 이 사람이 받아야 하는 내용인가요?
모든 고객에게 같은 안내를 보내기 전에 대상부터 좁힙니다. 이미 예약을 취소했거나 납부를 마친 사람에게 개인화된 문자를 보내도 잘못된 안내입니다. 태그와 원본 명단을 함께 확인하세요.
2. 들어갈 값은 정확한가요?
이름, 이용 기간, 금액, 약속 날짜를 최신 자료와 대조합니다. 자동으로 채워졌다는 이유로 맞는 값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특히 연락처 이름과 실제 안내받는 사람의 호칭이 다른 경우를 확인하세요.
3. 다음 행동이 분명한가요?
‘확인 부탁드립니다’만 쓰기보다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확인하면 되는지 적습니다.
[예시모임] 지연님, 9월 27일 오후 모임 참석 여부를 24일까지 답장 부탁드립니다. 변경 사항이 있으면 함께 알려주세요.
가상 문구입니다. 실제 날짜와 회신 가능한 경로로 바꿔 사용하세요. 불필요한 칭찬이나 확인되지 않은 구매·참석 이력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개인화할수록 덜 넣어야 할 정보
주민등록번호, 상세 건강 정보, 계좌 비밀번호처럼 문자 안내에 필요 없는 값은 넣지 않습니다. 잠금 화면에도 내용이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합니다.
보내기 전 읽어보기
PC에서 보내기 전 「미리보기」를 눌러 「실시간 미리보기」에서 ← → 로 받는 사람을 넘기며, 값이 다른 수신자 몇 명의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호칭이 어색하거나 값이 비었다면 보내지 말고 값이 나온 곳부터 고칩니다. 엑셀 바꿔 보내기라면 엑셀 파일을, 연락처에서 골랐다면 그 연락처 정보를 고칩니다. 처음 쓰는 변수라면 내 번호가 든 연락처(엑셀이면 내 번호 한 줄)로 먼저 한 통 보내 받은 문자를 확인하세요. 광고 내용이면 동의·표시·거부 방법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관련 사용 가이드
문자 보내기
받는 사람 선택부터 결과 확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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