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백문자란? 자동 회신과 후속 상담을 나누는 법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나요?
전화를 받지 못했을 때 연락 방법을 안내하거나, 통화 후 필요한 정보를 문자로 남길 때 사용합니다. 텍스토리의 콜백문자는 PC의 www.textory.com에서 메시지 → 메시지 관리 → 콜백문자 설정으로 템플릿을 만들고, 통화는 안드로이드 폰의 텍스토리 앱이 알아채야 콜백문자가 나갑니다. 그 폰에 텍스토리 앱이 로그인돼 있는지, 내 계정에서 쓸 수 있는 상태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통화 상황 | 어울리는 목적 |
|---|---|
| 부재중 | 문의를 남길 방법 안내 |
| 수신 통화 후 | 통화 뒤 확인할 공통 정보 안내 |
| 발신 통화 후 | 직접 연락한 뒤 후속 안내 |
네 가지를 정합니다
콜백문자 템플릿 작성 창에서 전송 시점 설정(부재중 전화 시 발송 · 수신 통화 후 발송 · 발신 통화 후 발송), 발송 대상 관리(모두 · 선택 태그 제외 · 선택 태그 발송), 동일번호에 대한 발송 설정(매번 · 일 1회 · 주 1회 · 월 1회 · 최초 1회)을 정합니다. 발송 대상이 모두이면 연락처에 없는 번호도 들어가요. 콜백문자가 켜져 있으면 처음 전화한 번호는 연락처로 자동 추가됩니다. 일 · 주 · 월은 보낸 때부터가 아니라 달력의 날 · 주 · 달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직원에게 같은 안내가 가지 않도록 직원에게 붙인 태그를 선택 태그 제외로 고르면 됩니다. 발송방법 관리는 처음 값인 폰 전송으로 둡니다.
자동 안내 뒤에 할 일
콜백이 나갔다면 스토리 → 스토리 전체에서 그 고객을 열어 보낸 콜백문자와 고객 답장을 확인합니다. 누가 이어서 상담할지는 기록 하기의 메모로, 다음에 연락할 날짜는 할일에 마감 날짜를 넣어 남기세요. 자동 문자가 매출이나 응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장하면 바로 켜져요
새 템플릿은 저장하는 순간 활성화된 채 목록에 생깁니다. 시험할 때는 시험용 태그를 시험할 휴대폰 번호에만 붙이고, 저장 전에 발송 대상 관리를 선택 태그 발송 → 그 태그로 두세요. 끄고 켜는 것은 카드의 활성화 스위치로 합니다. 바꾼 설정은 앱에 다음 동기화 때 반영되고, 동일번호에 대한 발송 설정 때문에 같은 번호로 다시 걸면 안 나갈 수 있어요. 같은 전송 시점에 켜진 템플릿 중 그 번호가 발송 대상에 드는 것이 여럿이면 가장 최근에 바꾼 하나만 나가고, 유선 · 대표번호처럼 휴대폰 번호가 아닌 번호와의 통화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관련 사용 가이드
콜백문자 설정하기
못 받은 전화에 자동으로 문자 보내기
가이드 열기이어서 읽을 글
해결이 안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