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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현장 소통: 변경 요청과 확인 내용을 남기는 법

활용 예시 · 아래 상황과 문구는 업무 설계를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인터뷰나 도입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통화에서 들은 내용을 바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시공 중 고객이 자재나 치수 변경을 요청했다면 먼저 요청으로 기록합니다. 금액·납기·시공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전에는 확정된 변경으로 적지 않습니다.

기록 구분적을 내용
요청누가 언제 무엇을 바꾸고 싶다고 했는지
확인 필요자재 수급·치수·추가 비용·공정 영향
확정합의한 최종 내용과 확인한 자료
다음 행동담당자와 회신 예정일

표의 내용은 스토리 → 스토리 전체에서 그 고객을 고른 뒤 「기록 하기」를 눌러 메모 탭에 적고 「저장하기」로 남깁니다. 저장한 메모는 그 고객의 타임라인에 시간순으로 쌓이니, 요청·확인 필요·확정 같은 구분은 메모 첫머리에 적어 두세요.

고객 스토리에 사진과 설명을 함께

사진만 여러 장 올리면 어느 위치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기록 하기」를 누르고 메모 탭에서, 입력 상자 오른쪽 「사진 첨부」 칸에 사진을 붙이고(클릭·드래그·붙여넣기) 입력 상자에는 ‘주방 입구 왼쪽 벽, 변경 요청 전 상태’처럼 위치와 목적을 적은 뒤 「저장하기」를 누릅니다. 다른 현장 사진이 섞이지 않도록 저장 전에 오른쪽 연락처 정보의 이름·전화번호로 고객을 확인하고, 한 고객의 현장이 여럿이면 메모 첫머리에 현장명을 적어 구분하세요.

녹음이나 AI 요약을 사용한다면 수치·자재명·합의 여부를 원본과 대조합니다. 계약 변경은 당사자가 확인한 문서와 정해진 절차로 별도 관리하세요.

변경 요청 접수 문구

[예시인테리어] 말씀하신 자재 변경 요청을 확인했습니다.
수급과 공정 영향을 확인한 뒤 변경 가능 여부와 추가 내용을 안내드리겠습니다. 아직 변경이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

확정 안내를 보낼 때는 최종 견적·도면 등 실제 합의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작업 중 부재중 안내

[예시인테리어] 현장 작업 중으로 바로 통화하기 어렵습니다.
현장명과 문의 내용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 전화를 못 받을 때 위 문구가 자동으로 나가게 하려면 PC의 www.textory.com에서 메시지 → 메시지 관리 → 콜백문자 설정을 열고 템플릿 추가하기를 누릅니다. 메시지 내용에 위 문구를 넣고, 전송 시점 설정에서 부재중 전화 시 발송만 켠 뒤 저장을 누르세요. 바꾼 설정은 앱에 다음 동기화 때 반영돼요. 콜백문자가 내 요금제에 포함인지, 추가 금액인지는 요금제와 사용량 확인하기의 부가서비스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콜백문자는 연락을 받았다는 안내에 사용합니다. 유선·대표번호처럼 휴대폰 번호가 아닌 번호로 온 전화에는 나가지 않아요. 긴급한 안전 문제를 문자만으로 접수하도록 운영하지 말고 기존 현장의 긴급 연락 절차를 유지하세요.

마감 전에 남은 확인 정리

아직 승인되지 않은 변경, 도착하지 않은 자재, 답변해야 할 문의는 왼쪽 달력 아이콘을 눌러 스케줄 아래 To Do에 할일로 남기고 회신 예정일을 날짜로 넣습니다. 고객 스토리의 「기록 하기」에서 위쪽 탭을 할일로 바꾸고 마감 날짜를 넣어 「할일 등록」을 눌러도 됩니다. 할일 왼쪽 체크박스를 누르면 「완료」 탭으로 옮겨집니다. 체크는 기록을 입력했을 때가 아니라 실제 확인이 끝났을 때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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