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세무 사무소의 상담 연락 정리: 접수와 후속 확인
활용 예시 · 아래 상황과 문구는 업무 설계를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인터뷰나 도입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접수 문자는 상담 결과가 아닙니다
회의나 외근 중 전화를 받지 못했다면 연락 방법을 안내하는 콜백문자를 쓸 수 있습니다. 콜백문자가 지금 요금제에 포함인지, 부가서비스로 더해야 하는지는 요금제와 사용량 확인하기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PC의 www.textory.com에서 메시지 → 메시지 관리 → 콜백문자 설정을 열고 템플릿 추가하기를 눌러 아래 문구를 메시지 내용에 넣은 뒤, 전송 시점 설정에서 부재중 전화 시 발송만 켜고 저장을 누릅니다. 저장한 설정은 앱에 다음 동기화 때 반영됩니다. 콜백문자는 텍스토리 앱이 로그인된 휴대폰에서 못 받은 전화를 보고 보내며, 유선·대표번호처럼 휴대폰 번호가 아닌 번호에서 걸려 온 전화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사건의 쟁점이나 세무 판단을 자동 회신하는 용도로 쓰지 않습니다.
[예시사무소] 지금은 통화가 어렵습니다.
성함과 연락 가능한 시간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상세 자료는 담당자와 제출 방법을 확인한 뒤 보내주세요.
일반 문자로 주민등록번호, 사건 자료 전체, 금융자료 등을 먼저 요청하지 않습니다. 자료 전달은 사무소에서 정한 경로를 사용합니다.
기록을 세 줄로 나누세요
| 구분 | 작성 예시 |
|---|---|
| 의뢰인 요청 | 상담 가능한 시간 문의 |
| 확인할 사항 | 담당 전문가 일정, 상담에 필요한 자료 |
| 다음 행동 | 목요일 오전 회신 예정 |
확인되지 않은 의뢰인의 설명과 전문가가 검토한 결론을 같은 상태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AI 요약을 쓰더라도 인명·금액·기한을 원문과 대조하고 담당자가 검토합니다.
자료 요청은 확인된 목록으로
[예시사무소] 상담 준비 자료 안내드립니다.
앞서 설명드린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 제출 방법이나 준비가 어려운 항목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실제 자료 목록과 제출 기한은 해당 업무의 담당자가 확인한 내용을 사용합니다. 이 글은 법률·세무 자문 서식이나 기한 계산 지침이 아닙니다.
후속 연락을 일정에 남깁니다
접수, 상담 일정 확인, 자료 수령 확인은 스케줄 → To Do에 할일로 하나씩 남기고 확인할 날짜를 넣습니다. 확인이 끝나면 할일 왼쪽 체크박스를 눌러 「완료」 탭으로 옮깁니다. 회신 시각까지 정했다면 약속으로 넣고, 그 항목을 눌러 연 약속 상세의 연락처 칸에서 의뢰인을 검색해 연결한 뒤 저장하기를 누릅니다. 스케줄에 남긴 날짜와 공식 법정 기한 관리는 별도입니다. 일정 알림만을 기한 관리의 유일한 장치로 삼지 않습니다.
인수인계할 때
인수인계할 때는 스토리 → 스토리 전체에서 그 고객을 골라 「기록 하기」의 메모 탭에 마지막 연락 내용과 다음 행동을 적고 「저장하기」를 누릅니다. 기록은 담당자가 볼 수 있는 범위에서 공유합니다. 민감한 자료는 사무실의 비밀유지·접근 관리 절차에 따라 다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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