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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블로그업종별 활용 예시

작은 사업의 고객관리: 문의부터 다음 주문까지 기록하기

활용 예시 · 아래 상황과 문구는 업무 설계를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인터뷰나 도입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고객 한 명을 다시 찾을 수 있게

농장 직거래 주문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전화로 수량과 수령일을 물은 고객이 며칠 뒤 다시 연락했을 때, 지난 문의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웹에서는 스토리 → 스토리 전체에서 이름 또는 번호로 고객을 찾아 오른쪽 연락처 정보의 이름·전화번호를 확인한 뒤, 「기록 하기」를 눌러 메모 탭에 상담 요점을 적고 「저장하기」를 누릅니다. 앱에서는 연락처를 길게 눌러 「기록」을 고릅니다.

문의 상품: 배 선물세트
확인할 내용: 원하는 수량과 수령 가능 날짜
다음 행동: 포장 가능 수량 확인 후 답장

이는 가상 운영 예시입니다. 특정 농장의 매출이나 재구매 성과를 소개하는 글은 아닙니다.

주문 상태를 단순하게 정리

‘문의 중’, ‘확인 필요’, ‘안내 완료’처럼 실제 행동과 연결되는 태그부터 시작합니다. 연락처 → 연락처 관리 → 연락처 태그 관리에서 ‘주문 상태’ 같은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아래에 이 태그들을 넣습니다. 붙일 때는 연락처 전체에서 고객을 체크하고 아래 작업 막대의 연락처 태그 편집에서 태그를 고른 뒤 적용을 누릅니다(앱은 연락처를 길게 눌러 「태그수정」). 상태가 바뀌면 스토리에서 고객을 고르고 오른쪽 이름 아래 태그 옆 +를 눌러 ✓가 붙은 이전 태그를 누르면 바로 떨어집니다. 결제 여부나 배송 상태는 주문·택배 자료를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태그를 붙였다는 이유로 결제나 배송이 자동 처리되지는 않습니다.

약속한 내용을 문자로 확인

[예시농장] 지수님, 문의하신 선물세트 수량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수령 희망 날짜를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를 확인해 안내드리겠습니다.

확정 전에는 ‘발송 완료’나 ‘배송 보장’처럼 쓰지 않습니다. 안내를 보낸 뒤 상대의 답과 확정 내용을 같은 스토리에 남깁니다.

다시 연락할 날짜를 남깁니다

재고를 확인한 후 연락하기로 했다면 스케줄 → To Do에서 할일을 고르고, 할 일을 적은 뒤 날짜 칸에 답할 날을 넣고 추가를 누릅니다. 고객 스토리의 「기록 하기」에서 위쪽 탭을 할일로 바꿔 마감 날짜를 넣고 「할일 등록」을 눌러도 되고, 앱에서는 연락처를 길게 눌러 「일정 추가」를 고릅니다. ‘다시 전화’보다 ‘지수 고객 선물세트 수량 답변’처럼 적으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주문 안내는 별도로 판단

이전에 구매했다는 이유만으로 홍보 문자를 자유롭게 보낼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광고 수신에 동의한 기록(언제·어떻게 받았는지)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거부한 번호가 연락처 → 보기 → 수신거부 번호에 들어 있는지 본 뒤 광고 문자와 수신거부에 맞춰 발송합니다. 수신거부 번호에 등록된 번호는 발송에서 자동으로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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