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고객관리: 매물 조건과 다음 연락을 기록하는 법
활용 예시 · 아래 상황과 문구는 업무 설계를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인터뷰나 도입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기억해야 할 조건부터 짧게 남깁니다
통화가 끝났을 때 희망 지역, 예산 범위, 입주 희망 시기, 꼭 필요한 조건을 고객 스토리에 기록합니다. PC에서는 스토리 → 스토리 전체에서 그 고객을 고른 뒤 「기록 하기」를 눌러 메모 탭에 적고 「저장하기」를 누르고, 앱에서는 연락처를 길게 눌러 「기록」을 고릅니다. 저장한 메모는 그 고객의 타임라인에 시간순으로 쌓입니다. ‘좋은 집 원함’보다 다음 매물 검토에 쓸 수 있는 표현이 좋습니다.
희망 지역: 역에서 도보 이동 가능한 곳
예산: 고객이 말한 범위 확인 필요
입주: 다음 달 중순 희망
다음 행동: 주차 조건 확인 후 두 매물 안내
확인되지 않은 매물 정보나 거래 조건을 확정된 사실처럼 적지 않습니다.
고객 상태와 매물 정보를 나눕니다
고객 태그는 ‘첫 문의’, ‘방문 일정 있음’, ‘추가 조건 확인’처럼 다음 행동을 찾는 데 사용합니다. 태그는 연락처 → 연락처 관리 → 연락처 태그 관리에서 만들고, 스토리에서 고객을 고른 뒤 오른쪽 이름 아래 태그 옆 파란 +를 눌러 붙이거나 뗍니다(앱은 연락처를 길게 눌러 「태그수정」). 자세한 방법은 태그로 고객 분류하기를 보세요. 상태가 바뀌면 태그도 바꿔 둡니다. 매물의 주소·금액·거래 가능 여부는 해당 원본 자료에서 확인합니다. 연락처에 적은 정보가 매물 시스템과 자동 연동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방문 안내는 한 번 더 대조
[예시부동산] 현우님, 내일 오후 2시 방문 일정 안내드립니다.
약속 장소는 앞서 안내드린 중개사무소입니다. 변경이 필요하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상대가 합의한 시간과 장소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민감한 계약 내용이나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일반 안내에 섞지 않습니다.
외근 중 부재중 전화 처리
외근 중 받지 못한 전화에는 콜백문자로 문의 내용을 남길 방법을 안내합니다. PC의 www.textory.com에서 메시지 → 메시지 관리 → 콜백문자 설정을 열고 템플릿 추가하기를 눌러 안내 문구를 넣은 뒤, 전송 시점 설정에서 부재중 전화 시 발송을 켜고 저장합니다. 콜백문자는 텍스토리 앱이 로그인된 휴대폰으로 온 전화에만 나가고, 유선·대표번호처럼 휴대폰 번호가 아닌 번호로 건 전화에는 나가지 않아요. 콜백문자가 발송되었다고 상담이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콜백문자가 나간 고객은 마지막 기록이 그 문자로 바뀌어 스토리 → 부재중 전화 목록에서 빠질 수 있으니, 돌아오면 고객이 콜백을 보고 문자로 남긴 문의를 스토리 → 답장안한 메시지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다시 연락할 일은 스케줄 → To Do에 할일로 등록해 연락할 날짜를 넣습니다. 앱에서는 연락처를 길게 눌러 「일정 추가」를 고르고, 시간이 정해지지 않은 연락이면 「종일」을 켠 뒤 날짜를 넣습니다.
하루 끝에 확인할 것
하루 끝에는 답장이 없는 방문 안내, 추가 확인이 필요한 매물 조건, 아직 연락하지 않은 문의를 확인합니다. 스토리 → 답장안한 메시지에는 마지막 기록이 받은 문자인 고객이, 부재중 전화에는 마지막 기록이 못 받은 전화인 고객이 모여요. 콜백문자가 나간 고객은 부재중 전화에서 빠질 수 있으니, 다시 연락할 일은 그때그때 할일로 남겨 두세요. ‘추가 조건 확인’ 태그를 붙인 고객은 연락처 전체에서 검색란 오른쪽 ▼(태그로 필터)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등록해 둔 할일은 스케줄 → To Do의 미완료 탭에서 보고, 끝난 것은 왼쪽 체크박스를 눌러 완료로 옮깁니다. 계약 성사율을 가정하기보다 기록 누락과 중복 안내를 먼저 줄이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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