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태그 설정하기: 조건과 명단을 함께 확인하기
언제 사용하나요?
최근 응대일 같은 데이터 조건으로 고객을 찾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그가 만든 상태는 원본 데이터에 의존합니다. 조건에 필요한 값이 비어 있거나 오래되었다면 원하는 명단이 나오지 않습니다.
조건 하나로 시작
PC 웹에서 연락처 → 연락처 관리 → 연락처 태그 관리를 열고 스마트 태그 탭에서 새 스마트 태그를 누릅니다. 태그 이름을 적고 색을 고른 뒤 분류 방식이 「자동(조건)」인지 확인합니다. 조건 한 줄(최근 응대일 · 이상 · 30)이 미리 들어 있으니 이 한 줄의 항목·비교·값부터 맞춰 봅니다.
예를 들어 처음 들어 있는 최근 응대일 · 이상 · 30 조건은 마지막 연락(스토리)에서 30일 이상 지난 고객을 묶습니다. 조건 아래 상자에 ‘조건: 최근 응대일이(가) 30 일 경과 이상’처럼 나오는 문장을 읽어 뜻을 확인하세요. + 조건 추가로 조건을 늘렸다면 조건 위의 조건 모두 만족 · 하나라도 만족 중 어느 쪽이 켜져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저장 전엔 인원, 저장 뒤엔 명단 확인
창 아래 미리보기를 누르면 ‘N명 · 지금 기준 매칭(추정)’처럼 묶일 인원만 나오고 명단은 나오지 않습니다. 인원이 예상과 다르거나 0명이면 값·단위(일 경과·건·원)와 조건이 참조하는 기록이 비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아직 한 번도 연락하지 않은(스토리 없는) 고객도 …’ 안내가 뜨면 연락 기록이 없는 고객도 함께 묶인다는 뜻입니다. 스마트 태그 저장을 누른 뒤 인원이 바로 바뀌지 않으면 목록에서 이 태그 줄 오른쪽의 둥근 화살표 아이콘(지금 적용)을 누르세요. 그다음 스토리 화면 왼쪽 목록 위 스마트태그 필터에서 이 태그를 고르면 묶인 고객이 보입니다. 몇 명을 열어 조건에 맞는지 살펴보세요.
자동 분류와 자동 발송은 별개
스마트 태그를 만들어도 문자가 자동으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묶인 고객에게 보내려면 받는 사람을 고르고 내용을 쓴 뒤 직접 전송합니다. 보내기 전에 수신거부한 번호가 섞이지 않았는지, 광고성 문자라면 (광고) 표시와 수신거부 안내를 넣었는지도 확인하세요.
관리 기준 남기기
만들 때 설명 (선택) 칸에 ‘최근 연락이 없는 고객 검토용’처럼 사용 목적을 짧게 적습니다(60자까지). 설명을 적으면 목록에는 조건 대신 설명이 보이니, 조건은 줄의 수정(연필)으로 열어 팀과 같이 확인하세요. 기록이 바뀌면 묶이는 고객도 달라지므로 가끔 줄의 둥근 화살표 아이콘(지금 적용)을 누르고 인원을 다시 봅니다.
관련 사용 가이드
태그로 고객 분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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